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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VDT 증후군(컴퓨터 과사용증후군)
발산역 한의원 인근 LG사이언스 파크를 비롯한 마곡 업무지구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중에는 항상 목이나 어깨가 무겁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부분 오랫동안 앉아서 컴퓨터로 업무를 보기 대문에 자기도 모르게 어깨나 목의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목의 근육이 뻑뻑해지거나 고개를 숙이고 젖힐 때 아프며 어깨의 양쪽에 근육이 뭉쳐 딱딱한 것이 만져지며
피로도에까지 악영향을 미칩니다.
보통 40~50분마다 10분 정도 쉬는 것이 좋습니다.
잠시 눈을 감거나 먼 곳을 바라보아 눈의 피로를 푸는 것도 좋습니다.
VDT 증후군도 문제지만 흔히 휴식시간에도 스마트폰을 하는 경우가 설상가상입니다.
적절한 사용으로 건강한 몸을 지켜나가면 좋겠습니다.
VDT 증후군을 예방하는 방법
모니터가 가장 중요합니다.
더불어 키보드, 마우스의 위치 등도 함께 고려하면 금상첨화입니다.
모니터는 50~80cm 떨어드려서 전자파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목의 긴장을 줄이려면
눈의 높이와 같거나 살짝 낮은 위치가 적당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가능한 몸과 가까이 있는 것이 좋으며, 팔꿈치가 90도 이상 구부러지지 않는 높이에 놓이도록 하여
어깨가 높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특히 팔과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상체를 지탱하는 자세는 매우 안 좋은 자세입니다.
목 통증을 예방하는데 고려해야 하는 습관들
· 자동차, 책상 등 한 곳에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자주 휴식을 취할 것.
· 컴퓨터나 의자 높이가 자기에 맞도록 조정해야 합니다.
· 의자 높이는 앉을 때 무릎보다 엉덩이가 약간 높은 것이 좋습니다.
· 장거리 자동차 여행 시에 목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소파에서 TV를 보며 자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 전화를 받을 때 목에 끼고 받지 않도록 합니다.
허리 디스크의 원인은 많습니다.
허리 디스크
가장 흔한 원인으로 퇴행성 변화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에 주름이 들고 탄력이 없어지는 것처럼 디스크도 나이가 들면 탄력을 잃고
퇴행성 변화로 이어집니다.
또한 나쁜 자세로 오랫동안 일을 하거나 갑작스러운 외상으로 허리 디스크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좋지 못한 자세로 척추와 골반이 틀어지고,
이로 인한 디스크의 자극이 장기적으로 나타나 추간판 탈출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드는 작업이 많은 경우, 불편하거나 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래 있는 일을 하거나,
습관적으로 자세가 나빠 오는 등, 자세가 허리를 나쁘게 하는 원인도 있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확진이 된 상태에서는 수술을 해야 할지,
보존적 치료를 해야 할지 고민이 생깁니다.
발산역 야간진료 마곡발산한의원에서는
비수술적 디스크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발산역 야간진료 한의원의 디스크 치료는 현재 상태에 맞춰 적절한 치료를 권해드립니다.
척추 주위의 근육과 인대를 강화해야 하며, 불안정한 척추를 안정된 척추로 만드는 치료가 기본입니다.
급성기에는 침과 봉약 침 요법을 통해서 진통과 소염을 위주로 통증 조절 위주로 하고,
급성기 이후에는 불안정한 척추를 안정된 척추로 만들기 위해 골반과 척추를 바로잡아주는
추나요법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허리 척추 건강이 좋은 분들은 허리 디스크 증상이나 척추질환이 와도 짧은 치료로 좋아지기도 합니다.
현대인들이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많은 분들에게서 허리 디스크 증상은 노출되어 있습니다.
좋은 자세와 알맞은 생활 습관으로
평소 허리에 무리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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