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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잦은 회식의 직장인들, 직업적으로 술자리가 잦은 분들, 술을 사랑하는 술꾼들 모두 간(肝)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그런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골인환, 간 해독을 통해 간 기능 개선을 느껴보세요.
나는 "술이 세니깐" 괜찮겠지, 가끔 하는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 괜찮으니 "문제없잖아?"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올리며 평소에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나이브 한 생각으로 몸에서 보내는 사인을 자각하지도 못하며 "한 번에 훅~"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술이 쎄" 혹은, 타고난 술꾼"이라고 자부심을 부리며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은 전혀 멋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나를 부러워할 거야". "상남자로 볼 거야"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큰 착각입니다. 혹(대부분은 영혼 없는 인사지만) 정말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영양가 없는 부러움입니다. 술도 '세지만' 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정말 멋있는 사람입니다. "센 척" 하며 관리 안 하는 주당들은 결국 내 건강만 상하게 되며, 가족에게 부담만 남기게 됩니다.
어제는 회식, 오늘은 저녁식사가 술안주여서 그냥 못 지나치고, 내일은 친구들과의 약속, 이러다 보면 휴간일(休肝日)이 없습니다. 표준 음주량을 벗어난 알코올 섭취로 취하진 않아도 잦은 음주가 빈도는 적지만 가끔 하는 폭음(暴飮)보다 더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음주를 피할 수 없고 술이 취미인 애주가 술꾼들이 금주할 수 없다면 이제 관리라도 해야 합니다.
한방해독제 골인환은 '술이 세지는 약'으로 활용 가능하며 음주 30분 이전 시간부터 미리 복용하시면(술은 취하려고 마신다고 하지만 불가피하게 술을 먹어야 할 때 ) 덜 취하고 더 마실 수 있습니다.
'술 깨는 약' 숙취해소제로는 음주 후 복용하고 다음날 기상 후에도 복용하며 음주 후 손상된 간 회복 속도를 빠르게 높여 줍니다. 과음 후 나타나는 간 증상, 숙취를 빠른 해독작용을 통해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당장 음주 전후로 복용하는 것 뿐 만 아니라, 간 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평소 하루 두 번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성이나 의존성이 없고, 체내에 독성이 남거나 하지 않아 장기 복용이 가능합니다. 장기 복용할수록 효과가 잘 나타납니다. 잦은방귀와 복통, 잦은 배변(또는 설사)가 있는 부작용은 복용지도를 통해 상담 드립니다.
음주가 잦은 분들은 지방간이 없더라도 간 관리를 위해, 알코올성 지방 간 수치가 높거나 피로가 심한 분들은 더더욱 간세포 재생과 간 해독을 신경 써야 합니다.
소아부터 노인까지 복용 가능하지만 기저질환이 중하거나 특이한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골인환 한의원 처방을 통해 복약을 시작하고, 진료 및 상담을 통해 복용지도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임산부, 영아, 심한 담도 폐쇄 환자에게는 임상에서 복용을 금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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