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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곡기가 끊어지면 죽는다" 예로부터 많이 하는 말입니다. 안 그래도 노화나 면역력 저하 등으로 기력도 쇠해지고 몸도 약한 노인분들이 어느 순간 밥맛이 없다며 물에 밥 조금 말아서 김치랑 먹는 것이 전부인 식사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더욱 쇠약해지고, 그 조차도 안 먹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자녀분들이나 보호자들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방법은 밥맛을 올려주어서 밥을 스스로 잘 먹게 해야 합니다, 강서구 마곡 발산역 한의원에서는 한약을 통해 노인 식욕부진을 개선합니다.
개인 맞춤 처방이고, 진맥과 설진 등 꼼꼼한 진찰 과정 후에 처방이 이루어집니다. 그래도 골격이 되는 빈용 베이스 처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군자탕(四君子湯)
구성: 인삼, 백출, 복령, 감초
효능: 비위를 보강하고 소화를 돕는 효능이 있어 식욕부진에 자주 사용됩니다.
향사평위산(香砂平胃散)
구성: 창출, 후박, 진피, 곽향, 백두구, 건강, 감초
효능: 비위의 기능을 조화롭게 하여 소화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육군자탕(六君子湯)
구성: 사군자탕 + 진피, 박하
효능: 소화기 기능을 강화하고 담을 제거하여 소화를 돕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귀비탕(歸脾湯)
구성: 당귀, 황기. 용안육, 원지, 백출, 복령, 산조인, 목향, 감초, 생강, 대조
효능: 비위 기능을 보강하여 소화 불량과 식욕부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
구성: 황기, 인삼, 백출, 감초, 당귀, 진피, 승마, 시호, 생강, 대조
효능: 중초를 보강하여 기력을 증진시키고 소화 기능을 개선하여 식욕을 촉진시킵니다.
위의 처방들은 각자의 체질과 증상에 맞게 조절되어야 하며, 전문 한의사와 상담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들의 경우 기력과 소화 기능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식욕부진을 개선하기 위해선 식사 습관 개선과 함께 적절한 한약 처방이 필요합니다.
당뇨와 갑상선기능 저하증, 악성종양(암) 등으로 인한 것인지 감별진단도 필요합니다. 강서구 마곡 발산역 한의원에서는 진찰 후 필요할 경우 상급종합병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 드리기도 합니다.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인데 그 약물이 식욕을 저하시키는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밥맛이 없다 해도 조금씩 자주 먹는 노력이 본인 스스로 필요합니다. 특히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을 많이 챙겨먹고, 단순당 위주의 섭취는 삼가야 합니다.
홀로 지내는 외로움에 밥맛이 없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경로당이나 커뮤니키 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같이 식사를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혼자 사는 경우에는 멀리 있는 가족들이 자주 찾아보고 함께 식사를 하면서 외로움을 달래주며 식사하는 습관을 길러줄 필요도 있습니다.
젊었을 때 운동하고 나면 밥맛이 좋은 것처럼 노인들도 적절한 신체 활동을 하면 식욕증진에 도움 될 수 있습니다.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신체활동이나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용이 가미되어 기력을 함께 보충하는 처방을 쓴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발산역 1번 출구 앞
전화: 0507-1430-1090
카톡 ID : lifemaru10
평일 매일 야간진료 : 10시 - 20시 30분
점심 : 13시 30분 - 14시 30분
토요일·공휴일 진료: 10시 -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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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복약을 멈추고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피부: 발진, 두드러기 등
-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