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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치핵을 비롯한 항문질환(치질)에 많이 활용하는 '을자탕', 평소에도 을자탕 처방한의원 찾아서 을자탕을 처방받고자 내원하신분들이 많으셨는데 아무래도 비노출 비수술 치료라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장점이 큰 것 같습니다.
치핵의 경우 1도, 2도 까지는 비수술 약물치료 을자탕의 처방 적응증입니다. 혈변이나 변비도 같이 개선될 수 있으며, 변비개선을 위한 식습관과 화장실 착석시간, 좌욕 등 배변습관 노력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3도의 경우에는 조금 애매한 편인데 환자분의 요청으로 치료했을 경우 제법 괜찮은 효과가 난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항문열상이 있는 경우 자운고를 함께 처방해드리고 바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을자탕 복용기간은 증상이 오래되고 심하다면 기본적으로 2달 약물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을자탕'은 원남양(原南陽)이 만든 처방으로 일본의 에도시대에 처음 나왔습니다. 당귀, 시호, 황금, 감초, 승마, 대황 6가지 약물로 이루어진 처방입니다. 당귀 시호 승마가 가진 진통작용, 대황의 항균작용, 승마의 항문부 궤양발생 억제작용 외에 당귀 시호 감초 대황의 항염증작용 등이 합쳐져서 항문질환의 유효한 치료 작용을 냅니다. 소화관 운동을 항진시키는 대황이 함유 되어 있지만, 사하(瀉下)작용은 약하고, 경도의 변비경향이 있는 환자의 치핵에 첫 번째로 선택할 수 있는 처방입니다.
수치스럽게 생각하지마시고 을자탕 비대면진료 처방으로 편하게 받으세요. 크라시에 을자탕 택배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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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목표(證) 항문이나 음부의 동통, 경도의 출혈, 그리고 변비경향이 있는 경우에 좋습니다. 그리고 변비치료목적으로 처방가능합니다. ■ 효능 및 효과 치열, 치핵 ■ 응용질환, 증상 치핵, 치열, 탕항, 항문주위염, 변비, 음부소양증 ■ EBM(일본 발표 사례를 중심으로) - 치핵에 대하여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산욕기의 치질환자에 대하여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염증유발물질을 통한 rat 치질모델에서 부종을 억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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