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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추나요법 적응 질환
허리디스크, 목 디스크, 퇴행성 디스크
좌골신경통, 요통, 골반 뒤틀림(산후 골반교정 포함)
목(등)의 통증, 스트레스성 목과 어깨의 긴장, 두통
등과 날개뼈의 담 결림
척추 측만증, 척추관 협착증
턱관절 장애, 편두통
오십견
편타손상, 교통사고 후유증 등 자동차 보험 치료
추나요법 적응증은 아무래도 척추가 기본입니다.
경추, 흉추, 요추, 골반대, 견갑대 주변 질환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그 외 턱관절, 견관절 등에도 활용합니다. 사지 말단과 관절에도 적용 가능하지만 마곡나루역, 마곡역 한의원 임상현장에서는 아무래도 척추, 턱관절, 견관절이 대부분입니다.
추나요법 치료 과정과 몸의 변화
일반적으로 처음 추나요법 치료를 받게 되면 간혹 몸이 다소 무거워지고 쳐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대부분 추나요법을 통해 밸런스를 잡고 교정이 되면서 일시적으로 균형이 생겼지만 주변의 근육이나 조직, 뼈들이 공고하게 제자리를 잡지 못해서 나타나는 일종의 적응 현상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치료 횟수가 누적되면서 그동안에 몸이 바른 균형을 찾아가면서 점차 그런 증상은 없어지고 안정을 찾아갑니다.
단발성 치료가 아니라 10~20회 정도 장기적인 치료 기간을 요하는 이유는 한 번 비틀린 척추를 교정하더라도 주변의 근육과 조직들이 오랫동안 잘못된 위치로 고착되어 있어서 처음의 비틀어진 위치로 다시 돌아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변 조직과 근육이 교정된 척추를 다시 처음으로 되돌리려 하지 않을 때까지 반복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세 교정이나 스트레칭을 병행하지 않으면 외부적인 교정을 해도 다시 비틀어지게 하는 원인 제공이 되기 때문에 함께 노력해 주셔야 합니다.
치료 기간은 병의 증상과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일반 디스크의 경우 2달 내외의 추나요법 치료와 봉약 침 등 약침치료가 필수적으로 병행되어야 합니다. 심한 디스크나 퇴행성 질환을 겸한 경우에는 치료 기간이 조금 더 긴 치료를 요합니다. 통증이나 염증이 심하거나 노인성 퇴행성 질환에는 한약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나요법 후의 긍정적인 변화
균형 잡힌 체형으로 몸의 상태가 변화되고, 몸의 불균형이 해소되어 자연스러운 걸음걸이와 자세가 유지되며, 부수적으로 몸매도 균형 잡히면서 예뻐졌다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특히 골반 부위의 교정은 여성의 경우 히프 업(hip up)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척추가 바로 서게 되어서 두통이나 집중력 장애, 스트레스로 인한 목뒤의 경직 증상이 사라지게 되며, 안면부의 순환이 개선되어 눈이나 코, 귀의 부수적인 불편감이 개선되면서 균형 잡힌 얼굴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사람 몸 내부의 오장 육부와 정상적인 혈액순환을 회복시켜서 면역력이 강화되고, 여성에게는 산후풍이나 산전 산후 질환에서 빠른 쾌유를 바랄 수 있으며, 성장기 아이에게는 척추의 균형이 잡힌 발달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추나요법에 적용하는 보조요법
1. 테이핑 요법
추나요법을 위주로 하면서 보조적으로 테이핑 요법을 시행하거나, 대상 질환에 따라 주된 방법으로 시술합니다. 테이핑 요법은 근육 관절의 이상을 바로잡는 효과가 있어 추나요법으로 교정한 주변조직을 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곡나루역 마곡역 한의원에서 같이 해드리기도 합니다. 키네시오테이핑의 원리는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도우며, 통증 완화의 효과도 있습니다. 테이핑 요법은 엄밀히는 의료 행위가 아니며 일반인들도 할 수 있는 보편적인 행위입니다. 따라서 비용을 받고 해드리는 것도 아니며, 다만 근육이나 체형에 전문가인 의료인이 직접 해드리는 장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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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